외워서 되는 것이 아니라
몇 번 해보면 손에 남는 것들입니다.
슬래시 하나로 원하는 블록을 꺼낼 수 있습니다
제목·목록·체크박스를 키보드만으로 만듭니다
블록을 옮기고 지우다 실수해도 되돌릴 수 있습니다
읽지 말고 노션을 같이 열어두세요.
네 단계 모두 합쳐 15분이면 끝납니다.
왼쪽 사이드바 맨 아래 새 페이지를 누릅니다. 제목은 연습장이라고 적습니다. 중요한 자료로 연습하면 손이 굳습니다. 마음껏 망가뜨려도 되는 페이지가 먼저입니다.
제목 아래 본문을 클릭하고 슬래시를 칩니다. 넣을 수 있는 블록 목록이 그 자리에 뜹니다. 이어서 한글로 검색어를 치면 목록이 좁혀집니다. 무엇이 있는지 외울 필요가 없다는 뜻입니다.
줄 맨 앞에서 아래 기호를 치고 스페이스를 누르면 블록이 바로 바뀝니다. 이 다섯 개만 손에 붙어도 문서 작성 속도가 달라집니다.
기호를 친 뒤 스페이스를 눌러야 바뀝니다
블록 위에 마우스를 올리면 왼쪽에 점 여섯 개 손잡이가 나타납니다. 잡고 끌면 순서가 바뀌고, 클릭하면 삭제·복제·다른 블록으로 전환 메뉴가 열립니다. 노션에서 글은 줄이 아니라 블록 단위로 움직입니다.
엔터는 새 블록을 만듭니다. 같은 문단 안에서 줄만 바꾸고 싶다면 시프트와 엔터를 함께 누릅니다.
빈 블록에서 백스페이스를 누르면 위 블록과 합쳐집니다. 블록째 지우려면 손잡이를 클릭해 삭제를 고르는 편이 안전합니다.
슬래시 뒤에 한글이 조합 중이면 목록이 늦게 걸립니다. 한 글자 더 치거나, 지우고 다시 치면 걸립니다.
네 개가 모두 되면 다음 단계로 넘어가세요.
하나라도 막히면 그 단계만 다시 합니다.
연습장 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슬래시로 블록을 세 종류 이상 꺼내봤습니다
단축 입력으로 제목과 체크박스를 만들었습니다
블록을 드래그로 옮겨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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