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를 보드로 바꿔도 내용은 그대로입니다. 옮겨 적는 것이 아니라 같은 내용을 다르게 그리는 것입니다. 이 문장 하나가 이해되면 이 단계는 끝난 것입니다.
엑셀의 표와 비슷해 보이지만
쓰임이 다른 이유를 알게 됩니다.
일반 표와 데이터베이스 표를 구분할 수 있습니다
담당자·마감일·상태 같은 속성을 직접 추가합니다
같은 데이터를 보드와 캘린더로 바꿔 봅니다
레벨 2에서 만든 홈 페이지 안에서 시작합니다.
업무 목록 하나를 데이터베이스로 만들어 봅니다.
슬래시 뒤에 표를 검색하면 비슷한 항목이 여러 개 나옵니다. 데이터베이스 표를 골라야 뒤에 나올 보기 전환과 필터를 쓸 수 있습니다. 일반 표는 칸을 채우는 것으로 끝나는 정적인 표입니다.
속성을 설계하기 전에 실제 업무 이름을 다섯 개 적습니다. 빈 표를 놓고 어떤 항목이 필요할지 고민하면 진도가 나가지 않습니다. 내용을 먼저 넣으면 필요한 속성이 저절로 보입니다.
표 오른쪽 끝 더하기를 눌러 속성을 추가하고, 각각 유형을 지정합니다. 유형을 맞춰야 나중에 보기 전환이 제대로 걸립니다.
상태 값을 다섯 개 넘게 만들면 보드가 가로로 늘어져 읽기 어려워집니다
표 왼쪽 위 보기 이름 옆 더하기를 누르면 보기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보드를 고르고 그룹 기준을 상태로, 캘린더를 고르고 기준 날짜를 마감일로 지정합니다. 데이터를 새로 넣지 않았는데 화면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보기 오른쪽 위 필터에서 담당자가 나인 것만 남깁니다. 필터와 정렬은 그 보기에만 걸립니다. 다른 보기에서는 여전히 전체가 보입니다. 숨긴 것이지 지운 것이 아니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필터가 걸린 보기이거나, 그룹 기준 속성이 비어 있는 경우입니다. 필터를 해제하면 다시 보입니다. 보기를 바꾼다고 데이터가 지워지지는 않습니다.
표를 나눌 일이 아니라 속성 하나를 늘릴 일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하나로 모으고 분류 속성으로 나눠야 보기 전환과 필터가 힘을 씁니다.
노션의 계산은 칸이 아니라 속성 단위로 걸립니다. 한 줄에만 계산식을 넣는 방식은 없고, 수식 속성을 만들면 모든 줄에 같은 규칙이 적용됩니다.
네 번째 항목이 이 단계의
진짜 통과 기준입니다.
데이터베이스 표를 만들고 업무를 다섯 줄 넣었습니다
담당자·마감일·상태 속성을 추가했습니다
보드와 캘린더 보기를 만들었습니다
보기를 바꿔도 원래 데이터는 그대로라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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