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 열어서 생기는 사고를
미리 막는 단계입니다.
네 가지 권한 등급을 구분해서 줄 수 있습니다
상위 페이지 권한이 하위로 내려간다는 것을 압니다
댓글과 멘션으로 문서 안에서 일이 굴러가게 합니다
레벨 3에서 만든 업무 데이터베이스를
동료 한 명에게 열어주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개인 페이지에 두고 한 명씩 초대할 것인지, 팀이 공유하는 공간에 둘 것인지를 먼저 정합니다. 혼자 만든 페이지를 계속 개인 공간에 두고 초대만 늘리면, 나중에 담당자가 바뀔 때 문서 주인을 찾지 못해 멈춥니다.
페이지 오른쪽 위 공유를 누르고 이메일로 초대하면서 등급을 고릅니다. 기본값으로 두지 말고, 그 사람이 실제로 해야 하는 일에 맞춰 내려서 줍니다.
페이지 권한은 그 안에 든 하위 페이지로 함께 내려갑니다. 상위 페이지를 열어주면 그 아래 모든 문서가 같이 열린다는 뜻입니다. 공유하기 전에 그 안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한 번 펼쳐보는 습관이 사고를 막습니다.
고쳐달라는 말을 메신저로 보내면 문서와 대화가 갈라집니다. 해당 블록에 댓글을 달고 사람을 멘션하면 맥락이 문서에 남습니다. 멘션된 사람에게는 알림이 갑니다.
공유 메뉴에서 웹 게시를 켜면 계정이 없는 사람도 링크로 볼 수 있습니다. 사내 문서에는 쓰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링크를 받은 누구나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검색 엔진 노출과 복제 허용 같은 세부 설정은 요금제에 따라 제공 범위가 다릅니다.
행사 안내처럼 밖에 내보내는 문서에만 켜고, 끝나면 다시 끕니다
링크만 복사해 보낸 경우입니다. 링크는 주소일 뿐 권한이 아닙니다. 공유 목록에 그 사람이 들어가 있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권한이 하위로 내려가기 때문입니다. 민감한 문서는 공유하는 페이지 바깥으로 먼저 옮기고, 그다음에 상위 페이지를 엽니다.
페이지 오른쪽 위에서 최근 편집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 되돌리기가 필요한 수준이라면 편집 허용이 너무 넓게 열린 것은 아닌지 함께 봅니다.
열어주는 것보다
무엇이 같이 열리는지가 중요합니다.
동료 한 명을 권한 등급을 골라 초대했습니다
하위 페이지까지 함께 열린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블록에 댓글을 달고 사람을 멘션해봤습니다
웹 게시는 어떤 문서에만 쓸지 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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