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를 배우는 단계가 아니라
무엇을 옮길지 정하는 단계입니다.
노션에 옮길 것과 두고 올 것을 가를 기준이 생깁니다
매일 여는 홈 페이지 한 장을 갖게 됩니다
페이지 안에 페이지를 넣어 구조를 만듭니다
이번 단계는 노션 기능보다 종이 한 장이 먼저입니다.
적고 나서 옮깁니다.
업무 정보가 지금 어디에 있는지 그대로 적어봅니다. 노션을 어떻게 쓸지는 아직 생각하지 않습니다. 현재 상태를 보는 것이 먼저입니다.
전부 옮기면 반드시 실패합니다. 기준은 하나면 충분합니다. 다시 찾아볼 일이 있는가. 한 번 쓰고 끝나는 것은 원래 있던 자리에 두는 편이 낫습니다.
매일 여는 페이지를 하나 정합니다. 이 페이지 안에서 슬래시 뒤에 페이지를 검색하면 하위 페이지가 만들어집니다. 폴더를 따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페이지 안에 페이지를 넣는 방식입니다.
처음에는 하위 페이지 세 개를 넘기지 않습니다
고른 것 중 가장 자주 여는 하나만 노션으로 옮깁니다. 보통 회의록이나 할 일 목록입니다. 한 주 동안 실제로 쓰이면 남기고, 손이 가지 않으면 구조가 아니라 대상 선택이 틀린 것입니다.
템플릿은 남의 업무 구조입니다. 내 업무가 어떤 모양인지 모르는 상태에서 받으면 채우지 못한 칸만 남습니다. 템플릿은 레벨 5에서 다시 봅니다.
노션은 나중에 옮기고 합치기 쉬운 도구입니다. 설계를 끝내고 시작하는 것보다, 한 주 써보고 고치는 쪽이 훨씬 빠릅니다.
흩어진 것을 한곳에 모으려고 시작했는데 노션 안에서 다시 흩어진 상태입니다. 같은 성격의 페이지가 세 개를 넘으면 데이터베이스로 묶을 때입니다. 다음 단계에서 다룹니다.
만든 양이 아니라
정해진 것이 있는지로 봅니다.
업무 정보가 어디에 흩어져 있는지 적어봤습니다
옮길 것과 두고 올 것을 갈랐습니다
매일 열 홈 페이지를 한 장 만들었습니다
홈 페이지 안에 하위 페이지를 넣어봤습니다
이 페이지가 도움이 됐나요?